눈을 떠보니 또 알람이 시치미 떼는 중
“내 알 바 아냐”
꿈에서조차 일하다가 부재중 전화 99통
지나가는 사람들 당연하게 날 지나치네
내 접시는 UFO 자 날아라 세계정복
싸한 사장님 시선 바짝 날 겨누고
처음엔 다 그런거지 한숨 뒤로 #공감
집으로 가는 쓰라린 거릴
부르튼 손 허공을 헤매지만 난
계속 발을 내디뎌 가 다시 like a triathlon
난 멈추지 않아 맞아 누가 내게 뭐래도
내 안의 심장도 아직 뛰고 있잖아
보이지 않아도 난 포기하지 않아
살아남아 I`ll show my 라이브 댄스
난 강하지 않으니까 하나하나 뭐라도
발버둥치며 현실을 채워가야 해
내 작은 몸짓이 태풍이 되기까지
승리의 춤 출게 내 프리터 댄스
바쁜 반나절 일마치고서 한숨 고르고
“또 알바라니”
그런 날 빤히 쳐다보며 대답없는 통장잔고
잘 돌아가는 회전문 화려한 나의 손놀림에
빌런들은 K.O. 자 찍어요 #진상들
점점 늘어가는 일에 그저.. “훟훟훟” (스바라시~)
빡빡 문대도 지워지지 않는 찌든 피로감
Hi, li`l butterfly, 이곳에 앉아요
쉬어도 괜찮아 Say less
Tic Toc Tic Toc 시간은 흘러도
당신속의 작은 꽃은 피어날 테니까?
지나간 시간 희미한 꿈에
부르튼 손 허공을 헤매지만 난
계속 꿈을 찾아 항해 나가 Bermuda triangle
멈추지 말아요 이 순간을
난 알아요 당신이 꾸던 꿈은
지금은 그 안에 갇혔지만
언젠가는 깨고 나갈 거라고
난 멈추지 않아 맞아 누가 내게 뭐래도
내 안의 심장도 아직 뛰고 있잖아
보이지 않아도 난 포기하지 않아
살아남아 I`ll show my 라이브 댄스
난 강하지 않으니까 하나하나 뭐라도
발버둥치며 현실을 채워가야 해
내 작은 날개가 태풍을 불기까지
승리의 춤 출게 내 프리터 댄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