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lala
  • 앨범
  • 미리
    듣기
  • 제목
  • Bye My Monster [-1키] MR
  • 가수
  • 온앤오프(ONF)
  • 음정
  • -1키
  • 구분
    • Lite MR

  • 너를 떠나야 하는 건
    그 사람이 아닌 바로 나란 걸
    알게 된 그날부터
    백야는 계속되었고
    온몸이 불덩이처럼
    뜨거워지는 게 무서웠어

    I cannot handle this anymore
    혼돈 속에 갇혀 선 채로
    뒷걸음질을 하다가도
    내 시선은 너에게로
    보이면 안 되는 것이 보여
    널 원할수록 난 괴물이 될 것 같아

    I don`t wanna be a Monster
    나를 완전히 끊어내줘
    내가 죽을 것 같아도
    넌 모른 척 지나쳐줘
    나를 구원하려 한다면
    내가 절망을 더 느끼게 놓아줘
    안녕

    유령이 되어 떠도는
    고백의 문장은 여전히 나를
    옥죄어 힘들게 해
    꿈을 꾸듯 살다가도
    너의 천사 같은 미소가
    내게 알려줘
    "여긴 지옥이야"

    I`m in a hell (Hell) so foolish
    더 가면 갈수록 풀리지 않는 걸 (I know)
    혹여나 조그마한 가능성을 보고선
    난 또 꿈을 꿔
    이대론 안돼 난 괴물이 될 것 같아

    I don`t wanna be a Monster
    나를 완전히 끊어내줘
    내가 죽을 것 같아도
    넌 모른 척 지나쳐줘
    나를 구원하려 한다면
    내가 절망을 더 느끼게 놓아줘
    그다음엔

    기억이 왜곡되어 꾸며질 때까지
    넌 나를 떠올리지 말길
    난 밤 하늘 저편, 궤도를 비껴간
    혜성일 뿐이야

    마음의 호수 위 파문은
    점점 번져 가더니 나를 일렁이게 해
    사랑은 이렇게 내게 가혹한
    재앙이 됐어

    너를 탐한 죄로 나 저주에 빠진다면
    한 찰나라도 좋으니 널 가지고 싶었는데
    환상이 될 수 없는 우리
    이어갈 수 없는 이야기 마침내
    안녕